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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기아 박재현의 최형우 타율, 흉내 내기 (타격 잘하는방법) ㅡ 부제 : (김도영이 둘에게서 배워야 할것) 엘지전 직전경주인, 몇일전 대구구장 삼성전 3일차 경기에서~ 김도영 대신 대타 한준수는 기아출신 엄기영 언더드로 투수에게서 홈런을 쉽게 쳐내던데~ 그건 엄기영 투수의 홈플레이트 에서 공의 변화를 포수로서 누구보다 넘 잘알기에 감독도 잘칠거라 이미 파악하구있던 것이구~ 김도영은 아직도 그런 내용을 모르고 땅볼이나 쳐댈것을 뻔히 내다 보구 있었던 게 내겐 훤히 봬는데~ (그래서 교체) 타격에서 마니 헤메구있는 자신감이 엉덩이 빠지듯하고있는 김도영선수 는 내가 2년전에 썻던 브로그 글을 함 가서 읽어 보시길 바란다, (포털 다음ㅡ글도락 돗배) https://cameoh77.tistory.com/72그리고 다음날 상대할 투수의 구종별 공의 변화크기 따위를 직전경기 ..
ㅡ 김 도영 의 타율을 까먹는, 잠수함 투수 공략법 ㅡ 부제 (헛스윙 방지 스윙법)부제 (타율 높이는 방법) 아래 서술하려는 글은 지금의 허구연 야구협회장이 엠비씨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던 이승엽선수가 일본에서 활약하던때 포털 다음의 야구토론장에 간단한 그림과함께 헛스윙 당하지 않는 스윙법으로 당시 허구연 해설위를 언급하며(호출) 올렸던 내용이며, 야구교본 따위가 왜 없는 것인지?,  일본보다 왜 야구를 못하는지? 야구를 가르치는 이들은 그런것을 왜 가르치지 않는걸까? 그런 생각들로 이런저런 야구글들을 올렸던 것중 하나였습니다 (지금은 다~ 사라져버린 글들) 허구연 해설위에게 왜 딴지 걸었냐구요? 나의 생각이 전파를 타구싶었던 거죠~ ㅎ 야구를 거의 안보며 지내다가 2년 전인가(7~8년간 혼자만 뭉개구 있다가ㅡ이건 나의 생각)  그가 회장되기전에 나의 스윙각을 ..
ㅡ 야구선수 김 도영을 감히평 하자면~ ㅡ 이승엽 선수가 일본에서 활약 당시 뒤로 야구관전을 오랜기간 안하다가  어찌 한두번 보다가 김도영 선수의 활약과 스탯이(20-20직전) 눈에 띄었구  전반기 20-20을 김종범 선수시절 기록했었다는 것으로 그와 비슷하다고 보진 않고요,  지방구장들에서 담장을 수차례 높여왔던 것으로 알구있고 (요즘구장이라면 15홈런 정도로 봐야할것 같은 생각도 들고요,,,) 이제 막 성장하고있는 선수와 한창 꽃을 피워버린 선수의 스텟 비교로 볼때도 (당시 김종범 선수 나이대가 삼십대중반 에 달성 했던것 이기에) 이종범 선수를 가볍게 뛰어넘을 굉장할 선수라는걸 넘 쉽게 느낄수밖에 없으며, 이제껏의 우리 야구 역사상 아직 접해보지 못했던 최고 기량의 선수임을  (근육량 증가와 실력상승을 제외한, 지금 현재 만으로도)  누구도 ..
ㅡ 바람 둥지 ㅡ ㅡ 바람 둥지 ㅡ  바람있어 네 향기 내게 올수 있었듯 내마음 바람에 실어 보냈지 그곳엔 바람이 분다 바람에 몸 맡긴 잎새처럼 종일 재잘대듯 우리 사이엔 바람이 분다 얼었다 녹았다를 울고 웃는 소리로 전해듣던  눈보라도 꽃비도  함께 했던  눈물과 꽃웃음이 결들따라 엮인 바람둥지 스쳐지나는 바람 인줄만 알았는데,,,, 연인처럼 둥지를 만든건, 함께 이고자 하는건  타로든, 엠비티아이 따위 넘어선 팔년오감과 쌓인 신뢰였지 손바닦에 한웅큼 침 밷고~ 튀긴방향 쫒지 않았다 너의 선견덕질로 무명에서~ 유명해진  정석, 영웅들됐듯  나도~ 그리되는 건가? 나?  난~ 걍~ 니 남편 됄께~!!
ㅡ S O S O S ㅡ(2) ㅡ S O S O S ㅡ(2) (부제 : 홍역탈출기) 내 안에 있는 널 지우려다 내가 지워지려한다 내 안에있는 널 지우려다 니가 더 커져버렸다 그래서 날 살리려 그대로 두기로 했는데 내 안에 나는 없구, 너만 있다 그건 널 지우지 못하는 나
ㅡ S O S O S ㅡ(1) ㅡ S O S O S ㅡ(1) (부제 : 홍역탈출기) 연료가 떨어졌나,,, 엔진기관이 고장난듯 나침반도 좌표도 없어진듯 저녁과 밤이 섞이더니 새벽과 아침은 없어졌네 해류따라 떠도는 표류도 아닌데 어느새 "김씨 표류기" 를 흉내낸다 하루하루는 성실했던 습관을 흉내내지만 언젠가부턴 늘어진 테이프 처럼 맛이간 흐느낌을 흘리고 예고편으로 봤던 김씨 표류기는 어떤 결말이지? 어찌 탈출 하는지 궁굼해~ 약국에서 약 사먹으면 낫는 거겠지 버스에 올라타면 벗어날수 있는거겠지 감기처럼 지나가지 못해 모래펄에 새긴 글씨들은 팔뚝의 우두 불도장처럼 가슴에 남겨진다 타다 타다,,, 한줌재로 사그라지기 전에 타다 타다,,, 우두조차 지워지기 전에
ㅡ꿈의 한 두걸음 뒤ㅡ 2021-10-05 21:38:10 ㅡ꿈의 한 두걸음 뒤ㅡ 일상적 생활의 한 단면을 떠올리듯 꿈이 내게로 왔다 맛난 반찬의 내몫을 다 먹지않고 네게 양보하는 미래필름 한컷으로 보내졌다 현실을 괴리처럼 앞서고 있는 듯 하지만 꿈은 딱 한두 걸음을 앞서며 현실을 이끌고있다 시각장애 육상선수와 보조인처럼 그둘은 끈으로 연결되어 실격되지 않을만큼 사슬처럼 단단히 엮여있다 보조인이 선수를 이끌지는 않지만 묘하게 방향을 지켜주듯 그들의 호흡은 하나의 호흡기관 처럼 같은 맥박으로 노래처럼 같은 숨을 쉰다 그러다 어긋날듯 할때는 하모니가 되고,,, 그둘은 골인지점이 뵈는곳 까지 달려왔고 골인과 함께 청혼으로 새로운 출발선을 만든 이들처럼 꿈과 현실이 만나 같은 맥박으로 같은 노래처럼 숨을 쉴것이다
코로나 난으로 본 정치적 장벽 심화현상과 리더(대통령 선출) 중요성 2021-09-02 10:23:51 코로나 난으로 본 정치적 장벽 심화현상과 리더(대통령 선출) 중요성 중국 백신의 효능및 효과가 서방및 미국 백신보다 월등히 좋음은 이미 드러났다 백신 초기엔 정치적 동맹을 만들기위해 중국백신이 아프리카나 남미의 저개발 국가들에 지원되었듯 코로나는 정치적 장벽을 더 높게 하는데 기여하고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인간들의 야망이 코로나 난을 통하여 코로나 균처럼 정치적 중립자들을 포섭하려하는 시도가 적나라하게 들어나고 있다는것이다 우리경우 정치적 동맹을 함께하는 쪽의 백신이 도입되고 있으며 초기 중국백신의 불안정 적인면 만이 뉴스화 되었으나 언합세력의 것은 부스터 삿까지 필요로 대두되고 있을만큼 저질 백심임이 드러나고 있다 백신 없이 코로나에 무방비 상태처럼 위중증과 사망자가 ..